모바일소액대출은 이런 곳입니다
모바일소액대출은 휴대폰으로 신청하는 소액대출 가운데 은행 앱 비상금대출과 앱으로 받는 정책 소액대출을 골라 한자리에 엮은 안내 사이트로, 개인이 꾸려 갑니다. 은행마다 따로 흩어진 금리와 신청 시간, 직업이 없어도 신청이 되는 까닭, 금액과 날수에 따라 늘어나는 이자를 한 번에 견줄 수 있게 묶었습니다.
검색창에 소액대출을 넣으면 「무조건 승인」, 「즉시 입금」이 먼저 보입니다. 여기서는 그런 문구 대신 은행 앱에서 실제로 열리는 문이 어디인지, 그 돈을 며칠 쓰면 얼마를 내는지, 휴대폰을 넘기는 거래가 왜 손해인지를 숫자와 함께 적었습니다.
선을 긋는 것
- 대출 중개도, 상담이나 신청 접수도 하지 않습니다. 어느 은행이나 대출 회사를 권하지도 않습니다.
- 이름과 연락처를 묻는 칸이 없습니다. 계산기에 넣은 숫자도 남겨 두지 않습니다.
- 카카오뱅크, 케이뱅크, 토스뱅크, 하나은행, 서울보증보험,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당국 어느 곳과도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.
- 광고비를 받는 대가로 어느 상품을 먼저 보여 주는 일은 없습니다.
숫자를 다루는 방식
- 금리와 한도, 신청 시간은 은행이 상품 화면에 알린 내용과 서민금융 기관·금융당국의 안내를 바탕으로 적습니다. 은행마다 금리를 알린 날짜가 다르면 표에 그 날짜를 같이 씁니다.
- 한도대출 이자는 「쓴 금액 × 연 금리 × 날수 ÷ 365」, 나눠 갚는 상품은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셈합니다. 은행 결산 방식 때문에 실제 이자와 몇십 원 어긋날 수 있습니다.
- 은행 금리는 기준금리를 따라 자주 움직입니다. 표의 숫자는 2026년 10월 기준이며, 금리가 크게 달라지면 다시 셈해 고칩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